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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불러 볼까요?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새콤한 레몬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 파랑새

솔은 솔방울의 솔

라는 라디오의 라

시는 졸졸 시냇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do! ♪



아이들은 도레미송을 배우고 악보로 딱지를 접었어요 헤헤

그동안 우리 엄마들은 뭘 하고 계셨을까요?



왼손 쓰기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깨우셨을까요,

자아 분열을 느끼셨을까요, 짜증이 나고 화가 나셨을까요,

처음 경험해보는 활동이 신기하셨을까요? 


아주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감각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왼손으로 어렵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들일지 궁금하네요 후후

그리곤 여러 가지 발성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평소 말하기에 어떤 발성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직업을 유추하거나 성격 또는 질병을...ㅋㅋ 추적해보는 시간을 갖었지요.

우리 모두 소중한 성대 아름다운 목소리로 잘 가꿔나가 봅시다!!



다음 시간도 즐겁게

 액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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