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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사이먼의 '사랑을 주세요'를 한국적으로 각색한 '수봉빵집' 배우들이

2월 24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얼굴, 반가운 얼굴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미생의 문과장 '장혁진' 배우님 입니다♡

"이 <수봉빵집>이라는 살아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은 곧 장기나 신체의 일부로써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할 겁니다. 어느 누구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죠. "

"무대에 섰을 때 여러분들은 생생하고 활기찬 유기생명체가 되는 겁니다."

 

명언을 쏟아내고 계시죠 :)

 

 

 

 

 

 

앞으로 2개월 반의 훈련기간을 거쳐 5월 중순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캐릭터의 옷을 입고 있어요, 무대 위에서 변화된 그들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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