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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동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교사들을 위한 '연극놀이와 놀이개발'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어요.

가급적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놀이재료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어요. 

놀이기구와 준비물이 복잡해지면 놀이와 일상의 경계가 분리되는 느낌이랄까요? 놀이는 언제나 어디서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상이 놀이가 되는 삶, 얼마나 즐거울까요!

창작놀이에는 놀이 자체의 즐거움도 있지만 어떤 목표와 의지를 품은 놀이를 개발할 수 있어요.

놀다보니 타인을 이해하는 정도가 깊어진다거나, 소통방식에 배려를 더하는 법을 배우는 등이죠. 

오늘은 협력과 소통에 특화된 놀이들을 많이 소개해드렸어요^^

콤비의 소통방식 정말 대단해요!

다음은 학교의 놀이 환경에 맞게 (교실배치를 활용한) 진행하는 놀이연수를 구상하고 있어요.

주제는 '종이와 놀이'가 될 것 같아요. 다음 연수에서도 선생님들께 즐거움 한움큼, 배움 한움큼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놀이를 연구할께요.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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