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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그 날의 기억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은 닐 사이먼의 자전적 '유진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며, 1937년 브룩클린을 배경으로 하위 중산층 가족 안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작가의 유년기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유진은 어린 시절 닐 사이먼 자신의 모습이자 이 작품의 화자로 등장하는데 그의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난 며칠 동안의 일련의 사건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2차 대전 직전 미국을 배경으로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족이 갈등 속에서 결국 화합하며 훈훈한 결말을 맞는 가족이야기 입니다. 흔해 보이지만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집중되는 묘하게 현실적인 갈등 요소들이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작은 연극 만들기반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연출 : 극단 작은신화 연출/배우 정의순 선생님

일정 : 2015년 6월 16일 부터 약 2개월반 매주 화/목

공연예정일 : 8월 마지막주 (액션가면 소극장)

모집마감 : 6월 9일(화) 자정까지

신청 : www.actionmask.co.kr 홈페이지 내 무료특강 게시판

문의 : hangia@nate.com / 010-8000-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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