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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THEATER_3

 

연극의 기원

연극의 4대 요소

현대 연극 탐험

연극 감상과 토론

 

오늘은 2기 2회차 수업 현장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

연극의 4대 요소 중 희곡쓰기와 '제 2의 연기력'이라고 할 수 있는 분장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특수분장에 쓰이는 전문가용 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아토피 있는 아이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제일로 좋은걸로 유해물질 이상무! ^^

 

 

기호에 따라 스스로 자기 얼굴에 분장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리고

 짝을지어 서로의 얼굴에 분장을 하는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스스로팀은 망침도 내몫^^

 

 

이론적으로는 다양한 분장의 종류에 대해 배웠지만

실제 체험의 컨셉은 '경극 분장' 이었어요.

단순한 패턴을 가지고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미션이었죠!

 

 

의도치않게 추장이 되기도 했고

공포영화 속 유령 캐릭터가 되기도 했답니다ㅎ

 

 

간식타임을 지나 막간을 이용한 팀전 게임도 했어요!

철지난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게임판을 만들어봤답니다 :)

 

 

디자인에 만족한 아이들은 분장을 지우지도 않고 그냥 집으로 갔어요 ㅋㅋ

대단한 용기와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 짱입니다!!

 

수업재료로 흔쾌히 자신들의 얼굴을 내어준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다음주에는 공간을 뒤집는 무대놀이를 해보아요 :D

 

 

2회차 상상쓰기 --------------------------------------

사람들 몸에 뜨거운 피가 살았다. 어떤 사람들 몸에 상처가 나서 사람들은 한 어항에 뜨거운 피를 모았다. 그래서 뜨거운 피들이 물통에서 살게 되었다. 뜨거운 피들은 AB, O, A, B들이 섞여서 알 수 없는 혈액형이 되었다. 근데 물통에 있던 피들이 움직이지 못해서 죽었다. 거의 죽어가던 도중 0.1초 차이로 사람이 물통을 흔들어서 피들이 살아났다. 그리고 피가 급히 필요한 사람에게 넣어 주었는데 그 피들은 알 수 없는 혈액형을 가진 피들이라 사람 몸에 적응을 못 하고 그 많은 피들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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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마녀가 살았다. 마녀는 물고기와 물을 먹으려고 어항 속에 살았다. 마녀가 똥을 누다가 수류탄을 삼켰던 것이 엉덩이에 껴서 힘을 주었는데 터져서 죽었다. 그래서 천사가 나타나서 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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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돼지 저금통이 살았다. 이 돼지 저금통 안에는 10조라는 엄청난 돈이 생산되었다. 도망가는 돼지 저금통이 돈을 다시 꺼내려는 사람을 피해서 어항으로 들어갔다. 도망가는 돼지 저금통이 주인에게 잡혀서 칼에 찔려 죽어서 10조라는 돈을 빼앗기고 주인의 엄청난 자비심으로 수술을 해서 다시 살아났다. 이 돼지 저금통은 살아나는 동시에 다시 10조라는 엄청난 돈이 생산되어서 다시 무한 반복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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