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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왠지 두려우니까 우리 일단 놀고 시작 :-)

ㅋㅋㅋㅋㅋ

 

 

시그널을 이용한 놀이라 다들 더듬더듬 어줍어줍했고

말없이 고요함만이 가득했더랬지.

우리가 얼마나 잘 전달하고 또 그 신호를 얼마나 잘 받아왔는지

다른 차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

 

고양이가 말한다고 개가 알아듣냐 이거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도 비슷했던 것 같아

누군가 평가하고 점수 매기는 글쓰기는 어쩐지 두렵지.

 

눈을 감고 리더가 보내주는 신호에 의지해서 길을 걷는 것도 어쩌면..

 

 

이 순간을 즐기려면

상황이 주는 신호에 귀기울이고 상대를 신뢰하면서 이 상황에 익숙해지는거야.

 

훈련이 필요해!

 

 

규칙은 아주 간단해.

첫번째.

 

상상하지 말 것.

 

 

재원이를 꼭 닮은 소년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종이에 옮기는 연습이야.

 

모두 워낙 창의력이 뛰어나서

사실 그대로를 쓰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어 ㅎㅎ

 하지만 사실적일수록 신호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걸!

 

역시.... 훈련이 필요해!

 

 

참관하기 위해 처음 참여한 지현이!

이야기꾼 지현이! 영입하고 싶다 지현이!

/ 아마 모두 동의할껄ㅎㅎ 반가웠어!

 

덕분에 짧은 시놉시스가 만들어졌어.

 

어떤 이야기로 정리되었는지는

외부학습 사진과 함께 다음 포스트에 이어서!

http://actionmask2004.tistory.com/250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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