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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에 입성하신 모세희 선생님과 윤석류쌤의 합작품!

담당 강사인 모세희 선생님께서 서울예술단에 입성하셨다는 좋은 소식과 함께 바로 공연에 투입되는 성과를 이루시면서 윤석류 선생님도 함께 하게 되셨답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2014년 3월 25일(화) 늦은 8시반

액션가면 소극장에서 보컬반 2기의 발표회가 올라갑니다^0^

 

 

지난  모세희 보컬반 1기는 짝사랑을 주제로 이야기를 만들어 구성해었는데요.

이번 2기 발표회의 특징는 와인과 치즈, 방울 토마토, 웨하스 등 간식거리와 함께 발표회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와인을 한잔 마시고나니 노래가 더 감미롭게 들립니다>_< (뇌물이었나요!?)

 

첫번째 곡은 김은애씨의 <Sister Act - The Life I Never Led>입니다.

첫 곡부터 사르르 목소리가 착착 감겨옵니다. 은애씨는 액션가면 청소년연극팀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전공 대학생이 되었답니다. 감정표현이 섬세하게 보여져서 넘넘 좋았습니다!

 

 

 

두번째 곡은 김지은씨의 <레미제라블 - On my own>입니다.

지은이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고등학생 입니다. 지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연기하는 것을 지켜봤는데요. 끊임없이 도전하고 열심이인 그녀의 열정을 응원하고 싶네요!

 

 

 

앗 이때부터 카메라 배터리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생기더니, 급기야 핸드폰 카메라까지 문제가 생기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답니다. 소극장 귀신이 붙었나!! (헙) 보컬반 대박나려나 봅니다 >_<

 

세번째 곡은 김대균씨의 <레미제라블 - Bring him home>입니다.

아마 이번 발표회가 와인과 함께 하게 된 큰 이유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은 인물입니다. 본업이 소물리에시라죠? 와인과 딱 어울리는 저 음색!!!

 

 

작년 8월 액션가면 썸머페스티벌이 시민뮤지컬 레미제라블로 400석 만석에 스탠딩 관객까지 이끌어 대박을 터트렸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동시에 발표회 관객들 중 일부는 뮤지컬 제작에 참여했던 배우들이었는데요.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우리가 찾던 장발장이 여기 있었네'(썸머페스티벌 오발장 서운해마세요ㅋㅋㅋ)

 

네번째 곡은 김연수씨의 <Gambler - Golden key>입니다.

 

 

1기부터 지켜봐왔는데요. 점점 보컬 실력이 늘어가시는게 눈에 띄게 보이네요! 얼굴도 더 커지신것 같아요 :D 캬캬캬

 

 

그럼 이것으로 모세희 보컬반 2기 발표회 후기를 마치며

음향/조명 오퍼레이터를 맡아주신 송미정님과 발표회장을 찾아주신 글리팀 및 예비액션인들 고맙습니다 :)

 

 

보너스로 이번 주말에는 현대무용 발표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www.actionma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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