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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예술대학 

디다스칼로스, 삶을 예술로 풀어내다 - 6차시

<관계설정에 따른 즉흥>

 

 

 

 

 

 

내가 이렇게 어휘력이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는 동사가 이것 뿐이라니.

다양한거 하고 싶은데 벙어리된 느낌이었습니다.

국어공부와 즉흥 훈련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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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수업할 때 국어공부 좀 해야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극을 보면서 전사랑 결말 이야기 만들때 재밌었고 다른팀이랑 분리되어서 진행했는데

이야기가 은근히 이어지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적극적으로 자기에게 몰입해서 움직임을 했었는데,

상대와 리액션해야 한다는 걸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니 그 주문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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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표현 방식 다름을 몸소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동작하는 거 뭐해야할지 하다 따라하다가 따라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 떠올라서 자꾸 따라하게 됐어요.

떠오르는 단어들이 반복되는 게 느껴졌어요. 어휘력을 늘려야.. (웃음)

글쓰는거 혼자하면 어려웠을텐데 같이 하니까 생각외로 금방 써지고 즐거웠어요.

 

 

 

 

 

 

움직여서 재밌었고 같은 동작도 제가 취하는 동작이랑 다른 사람이 하는 거랑 저렇게 다를 수 있구나 놀랐어요.

상상력 부족하다고 느껴서 반성되는 하루

다음에 또 즉흥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사를 말 하는거나 행동하는 거에서 생각이 많이 부족해 책 많이 봐야겠다고 느꼈어요.

움직이는 건 다른 사람 앞에서 나서서 해보지 못했는데 해보니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체력이 부족해서.. 체력을 키워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동작에 관해 잘 몰라서 잘 못 했지만 재미있었고
글쓰기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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