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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10:00~13:0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시아의 영웅들>의 함께 만들어 갈 작은 영웅 새싹들을 만났습니다 :)

 

 

아시아의 신화를 두루 섭렵해서 영웅들을 소환해야 하기 때문에 아시아의 여러 나라 국기들로 공간을 장식해보았어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등장하자마자 국가 맞추기 놀이를 ㅎㅎ

 

 

 

 

 

 

 

 

14주간 액션가면과 함께 하는데 동의한다는 보호자 동의서도 작성하고

짧았던 프로그램 설명도 드렸습니다. 포스터만으로 감이 안 오는 분들이 많으셨을텐데

이번 <아시아의 영웅들>은 아시아 신화공부, 캐릭터 분석, 한지공예, 

WE ARE THE ONE 마인드성립 까지ㅋㅋ 매우 방대하고 위대한 꿈이 담긴 프로젝트랍니다!

 

 

한 쪽에서는 거대미를 뽐내는 주강사 김연수 선생님께서 게임 설명을 하고 계세요!

이 날 선생님들은 프로그램 주제에 맞게 각기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등장하셨답니다.

한국의 한복, 일본의 유타카, 베트남 전통의상, 태국의 여행자 패션(?) 까지 ㅋㅋ

 

- 게임 사진은 생략 -

(아이들이 너무 빨라서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어요ㅋ)

 

 

 

 

 

 

 

 

한껏 뛰어놀고 친해진 친구들은

드디어 액션가면 선생님들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제 시작이예요!!)

 

 

 

그리고 숨고르기 시간으로 퀴즈와 선물이 난무하는 시청각 수업이 있었습니다.

아시아 국가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한 신기한 경험들을 나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시 GO!

 

 

 

 

 

움직임을 통해 서로 간 신뢰감을 형성하는 연극 활동 프로그램이예요.

우리는 앞으로 14주간 한 배를 탔으니까 서로를 믿고 협동 할 수 있어야한답니다!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냥 재미있기도 해요^^!!

 

 

그리고 이어진 베트남 문화체험!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베트남 강사 이미연 선생님이 진행해주셨어요.

베트남 이름은... 프리디프엉! (발음 어려워요 ㅎㅎ) 

 

 

베트남 전통의상이 정말 잘 어울리시죠?  

 

 

베트남 전통 과일 '용과'에 대해 집중 분석해봤는데요.

베트남 지도의 모양이 용의 모양이라고 해서 전통 과일의 이름을 용과라 지었다고 하네요.

과일을 까는 방법(칼을 다루는 방법)도 한국이랑 많이 달랐어요. 거의 정반대로 칼을 쥐시더라구요!

신기신기 했어요^^!

 

 

 

먹을 게 눈 앞에 있는데 시식이 빠질 수 없죠?^^

용과와 함께 괌이라는 베트남 과일을 맛보고 느낌을 주고 받았어요!

용과의 색이나 향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아요, 모두의 마음에 흡족^^

이어서, 간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는 맛있는 샌드위치 였어요.

빵집 아주머니께서 아이들에게 주는 음식이라 과일을 많이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감사드립니다♡)

 

 

 

 

 

 

어떠세요? 사진들 속에 우리들의 재미가 느껴지시나요!!! 이 영웅들의 매주 토요일이 행복할 것을 약속합니다 하하하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학부형님들 그리고 아이들 모두 고맙습니다 :)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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