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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9일(토) 10:00~13:0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 2회차 연기워크숍

예술도 통역이 되나요?

 

글쎄요, 해보면 알겠죠? 하하 :D

 

 

오늘은 아이들과 몸으로 말하는 법을 배워봤어요.

우리는 보통 말이라는 언어로 소통하지만 우리의 감정은 사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

심지어 엉덩이로 웃을 수도 있어요!! ㅎㅎ

 

 

특별한 설명이 없이도 사진 속의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는지 보이시죠?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들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시죠?

펜과 종이만으로 왜 저렇게 웃음보가 터졌는지 알고 싶지 않으세요?

ㅎㅎㅎ 아이들이 설명해줄거예요. 말이 아니라,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 담긴 미소로 말이예요^^

 

물론, 우리는 진지한 시간도 함께 했어요!

 

마치 3시간 동안 게임만 한 것 같지만, 아이들은 서로 정말 많은 정보를 주고 받고 또 그만큼 친해졌답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서로를 더 이해하고 보듬는 방식을 알아갈거예요! 게임처럼!!

 

그리고 지난 시간에 이어 베트남에 대해 더 공부했어요!

재미있는 베트남 퀴즈! 퀴즈! 도 풀어봤답니다 :D

 

 

  

 

 

베트남어는 발음하기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은 잘도 따라합니다. 씬 짜오~~~~!!

베트남을 여행해서 독특한 길거리 음식도 맛보고 수상가옥에서 하룻밤 묵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물씬 들었어요^^

 

이번 회차에는 사진이 많아서 스크롤이 길어지네요^^

본격적인 움직임 워크숍은 다음 포스트에 - http://actionmask2004.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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