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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뚝딱 청소년공연예술창작소' 2기 발표

꿈의 무대로 가는 길

 

 

 

 

 

 


 

 

 

창작 글쓰기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친구들에게, 어른들에게, 나에게 하고 싶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희곡화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꿈무대>와 <버스>라는 두 가지 작품이 나왔고,

발표회에는 두 가지 에피소드를 엮어 <꿈 무대로 가는 길>이라는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때

부모나 어른들의 공통적인 반대에 부딪치는 경험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엄마도 아빠도 나를 사랑하고 나도 부모님을 사랑하는데 우리는 왜

서로의 행복을 반대하는 것만 같을까요?

 

 

 

 

 

 

 

 

 

그래도 청소년들은 지치지 않고 노력합니다.

나를 찾고 발견하기 위한 무모한 시도도 서슴치 않지요.

그게 바로, 어른들에게는 없는 순수한 목적의 '용기'가 아닐까요?

 

 

 

 

 


 

 

 

사진모음

 

 

공연 및 영상에 뚝딱이 2기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직접 작곡한 노래를 사용했습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조명 디자인, 작곡, 극작, 연출 등

무대를 만드는 모든 순간에 아이들이 참여했고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10일 간의 익숙치 않은 도전을 끝까지 함께 해준 아이들과

인내심을 갖고 사랑으로 이끌어 준 예술강사님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용기와 희망을 간직한 채

모두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뚝딱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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